카테고리 : 공개일기
2008/08/11 초콜릿이 심하게 당기기 시작했다 [1]
2008/07/09 메모
2008/07/02 백인 작업남(...) 뒷얘기 [1]
2008/07/01 새 회사 출근 [5]
2008/06/25 뽀샤시 녹색만두 [7]
2008/06/03 문서의 끝이 보이지 않아
2008/06/02 이번주 내내 비?!
2008/06/02 다이어트중 [1]
2008/04/05 찌든 몸이 되고 말았어 아앙 하악하악 [1]
2008/03/18 경멸 [3]
2008/03/18 글을 쓰려고 모처럼 파워북(맥북아님ㅠㅠ)을 열었는데
2008/03/16 화이트데이 초콜릿 [1]
2008/03/06 오랜만에 진지하게 살의 [4]
2008/01/29 결론만 불쑥
2007/12/14 회사 msn 메신저용으로 가공할 그림
2007/11/26 전화위복 [2]
2007/09/08 주말의 내 시간 [6]
2007/09/07 인생이 부정당하다 [2]
2007/08/24 궁극의 균형잡힌 식사 [5]
2007/08/18 소원 비는 언덕 [6]
2007/08/16 뾰루지
2007/08/14 휴가중 [10]
2007/06/12 아침부터 실패담
2007/05/07 색다른 배쨈 [8]
2007/05/06 꺄악 모기다 [2]
2007/05/02 내가 졌다 orz [1]
2007/04/29 원래 조용한 곳이었지만 더 조용해진 것 같아 왜 그런가 생각해 봤더니 [1]
2007/04/26 일 하나 덜 하기 (필요하다면 두가지 세가지라도) [1]
2007/04/15 워크샵 감상 [1]
2007/04/14 이세상~엔 싫~은 게 너무 많~아서~ [1]
2007/04/12 불가능한 목표를 따라야 할 때 [1]
2007/04/11 링크 다시 닫았습니다 [5]
2007/03/25 펫먹이 [4]
2007/03/23 요즘도 맨날 [10]
2007/03/21 임시리스트 [9]
2007/03/20 펫 1차진화 완료 [7]
2007/03/20 플레이톡 쓰시는 분? [3]
2007/03/17 갑자기
2007/03/08 나의 다짐 [6]
2007/03/03 work = abusive relationship [3]
2007/02/28 ㅠㅠㅠㅠㅠㅠㅠ [5]
2007/02/23 분데스리가의 약자도 [4]
2007/02/23 보스턴 리갈!!! [6]
2007/02/14 방주 프로젝트 시동 [1]
2007/02/10 '현실적인' 문제를 얘기하기에는 [3]
2007/02/03 이글루 주소 변경 [5]
2007/02/03 표짜기 버벅대는 중 [3]
2007/01/24 최근 며칠 [7]
2007/01/21 서민의 행복 [5]
2007/01/21 환자의 잘못, 유전자의 탓 [4]
2007/01/16 욕심과 게으름 [6]
2007/01/01 새해에는 [3]
2006/12/23 크리스마스에 가장 무서운 것 [1]
2006/12/23 방구석에서 이게 뭐하는 짓이지... [1]
2006/12/21 문앞커플 [3]
2006/11/25 I don't want to be contaminated [3]
2006/11/18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고서 [6]
2006/11/14 오늘의 썩은 뇌 [3]
2006/11/10 와 이리 좋노 [1]
2006/11/08 성별 언어 섞어쓰기 [3]
2006/11/05 헉 [1]
2006/10/29 . [6]
2006/10/06 이번주의 어른의 세계 [4]
2006/10/05 농담이 현실이 될 때 [7]
2006/09/19 뛰게 해줘 [1]
2006/09/10 온라인 싸움이 났다 [2]
2006/09/10 파샤의 점심 볶음밥
2006/09/01 삽질중
2006/08/29 덕분에 방 정리는 잘 했지만 [4]
2006/08/24 시간은 언제나 내 편이 아니야 [1]
2006/08/14 회사에서 BL만화 보기 [3]
2008/07/09 메모
2008/07/02 백인 작업남(...) 뒷얘기 [1]
2008/07/01 새 회사 출근 [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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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03 문서의 끝이 보이지 않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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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05 찌든 몸이 되고 말았어 아앙 하악하악 [1]
2008/03/18 경멸 [3]
2008/03/18 글을 쓰려고 모처럼 파워북(맥북아님ㅠㅠ)을 열었는데
2008/03/16 화이트데이 초콜릿 [1]
2008/03/06 오랜만에 진지하게 살의 [4]
2008/01/29 결론만 불쑥
2007/12/14 회사 msn 메신저용으로 가공할 그림
2007/11/26 전화위복 [2]
2007/09/08 주말의 내 시간 [6]
2007/09/07 인생이 부정당하다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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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18 소원 비는 언덕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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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5/06 꺄악 모기다 [2]
2007/05/02 내가 졌다 orz [1]
2007/04/29 원래 조용한 곳이었지만 더 조용해진 것 같아 왜 그런가 생각해 봤더니 [1]
2007/04/26 일 하나 덜 하기 (필요하다면 두가지 세가지라도) [1]
2007/04/15 워크샵 감상 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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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23 요즘도 맨날 [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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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17 갑자기
2007/03/08 나의 다짐 [6]
2007/03/03 work = abusive relationship [3]
2007/02/28 ㅠㅠㅠㅠㅠㅠㅠ [5]
2007/02/23 분데스리가의 약자도 [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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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14 방주 프로젝트 시동 [1]
2007/02/10 '현실적인' 문제를 얘기하기에는 [3]
2007/02/03 이글루 주소 변경 [5]
2007/02/03 표짜기 버벅대는 중 [3]
2007/01/24 최근 며칠 [7]
2007/01/21 서민의 행복 [5]
2007/01/21 환자의 잘못, 유전자의 탓 [4]
2007/01/16 욕심과 게으름 [6]
2007/01/01 새해에는 [3]
2006/12/23 크리스마스에 가장 무서운 것 [1]
2006/12/23 방구석에서 이게 뭐하는 짓이지... [1]
2006/12/21 문앞커플 [3]
2006/11/25 I don't want to be contaminated [3]
2006/11/18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고서 [6]
2006/11/14 오늘의 썩은 뇌 [3]
2006/11/10 와 이리 좋노 [1]
2006/11/08 성별 언어 섞어쓰기 [3]
2006/11/05 헉 [1]
2006/10/29 . [6]
2006/10/06 이번주의 어른의 세계 [4]
2006/10/05 농담이 현실이 될 때 [7]
2006/09/19 뛰게 해줘 [1]
2006/09/10 온라인 싸움이 났다 [2]
2006/09/10 파샤의 점심 볶음밥
2006/09/01 삽질중
2006/08/29 덕분에 방 정리는 잘 했지만 [4]
2006/08/24 시간은 언제나 내 편이 아니야 [1]
2006/08/14 회사에서 BL만화 보기 [3]





